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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대왕암 / 경주시 감포

대왕암 / 경주시 감포

 

                                                

                                                      행전 박영환/ 2012.6.10. 

 

 

 

 

 

 

언제나 그 자리, 간절한 소망 하나

내 죽어도  나라 지키는 용으로 살리라

약속의 바다 그 물결 푸르고 장엄하다

 

 

문무대왕의 수중릉 - 대왕암

 

 대왕을 기리는 유언 비 등

 

 

대왕의 유언 내용을 새긴 비

 

 

잊지 못하는 바다를 새긴 비

 

동해 - 시비

 

이견대

 

 

 

 

이견대에서 바라본 바다 - 가운데 대왕암이 보이고 있다

 

 

이견대기

 

 

이견대에서

 

소리가 있어 귀를 기울인다

바람이 거칠수록 더 분명하게 들리는 소리

만파식적은 마침표가 없다

천년 전 이미 삼국을 통일하여 전해주었건만

또 다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외치고 있으니

어찌 그 소리 멈출 수 있으리오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화가 나는 것도 모두 품어주는 바다

당신께서 몸소 파도에 누워 있는

저 거룩한 현신을 회초리로 기억하자

 

감은사 터에 남아 있는 동탑과 서탑

 

 

 

 

 

 

 

 

 

 

금당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