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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양산 통도사 및 말사

   양산 통도사 및 말사/ 행전 박영환

 

 

 

    음의 기운 밀어내고 양의 기운 맞이하려

    팥죽끓여 공양하며 간절하게 기도하네

    허물은 거두시옵고 새빛을 내리소서  

 

  2010년 12월 22일 동짓날을 맞아 영축총림 통도사 및 그 말사인 성전암, 극락암, 옥련암을  찾았다.

  통도사는 낙동강과 동해를 끼고 하늘 높이 치솟은 해발 1,050미터의 영축산 남쪽 기슭에 자리잡고 있다. 통도사는 신라 선덕여왕 15년(646년) 자장율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로 자장율사가 당나라 구법 중에 모셔온 부처님의 사리와 가사 및 경책을 금강계단을 쌓은 뒤 봉안하고 절 이름을 통도사라 했다. 

  따라서 대웅전에 따로 불상을 모시지 않는다.   

 

 영축총림

 

 통도사 동종

 

 통도사 삼층 석탑(보물 1471호)

불이문(경남 유형문화재 제252호)

불이라는 뜻은 너와 나의 구별 등 분별을 떠난 것을 뜻하며 구전되는 바로는 목수 한 사람이 도끼 하나로 쇠붙이를 전혀 쓰지 않고 지었다고 한다.

 

 

 대웅전 (국보 제290호)

 

 

 적멸보궁 사리탑 - 부처님의 정골사리를 봉안한 곳

 

기도(대웅전)

 

 통도사 봉발탑(보물 제471호)

 개산조당

 

 

 명부전 (경남 유형문화재 195호)

 

성전암

 대웅전

 

 도승 성전암 주지스님

 

 입상 부처님

 

동지 팥죽 솥

 

극락암

 다리

 

 산정약수

 

감나무 둥지

 

옥련암

 

 특이하게 한글로 집 이름을 지었다.

 

 옥련암 스님의 간절한 기도

 

돌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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