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여행

제주도, 천지연

천지연/제주도 서귀포/ 2016년 6월 10일(금)/ 행전 박영환

 

 

 

  제주 천지연폭포(天地淵瀑布)는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폭포이다. ‘천지연’이란 이름은 ‘하늘(天)과 땅(地)이 만나서 이룬 연못’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막내딸이 마침 휴가를 얻어 같이 오게 되었다. 몇 번 왔지만 올 때마다 그 장관에 마음이 후련하다.

  폭포수의 폭은 약 12 미터 높이는 22 미터, 연못의 수심은 약 20 m이다. 계곡은 아열대성·난대성의 각종 상록수와 양치식물 등이 밀생하는 울창한 숲이다.

  폭포 근처에는 무태장어가 서식한다고 하며  계곡 난림지대에는 천연기념물 제163호로 지정되어 있는  담팔수가  자생하고 있다.  이곳의 암벽에 자라고 있는 솔잎란은 뿌리와 잎이 없고 줄기만 있는 희귀종이다. 천지연과 천제연 등 기후가 따뜻한 지역의 암벽에만 자란다고 하니 잘 보호해야 할 것 같다.

  무엇보다도 손자들이 즐거워하는 것을 보니 좋다. 폭포의 기상을 닮아 무럭무럭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사위, 딸, 외손자와 함께

 

 

 

 

물허벅은 물을 길어 나르는 물동이다.

 

 

 

 

테우 - 원시 형태의 배로 지금은 제주도에만 유일하게 남아 있다.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 한림공원  (0) 2022.12.25
의령, 이병철 생가  (1) 2022.12.25
고령, 개실마을  (0) 2022.12.25
가야산 해인사  (1) 2022.12.25
제주도 섶지코지  (0) 2022.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