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그림자 박영환 2022. 11. 21. 19:01 할머니와 손자의 그림자물속에 있어도 꼬옥 잡은 온기가 있어 조금도 시리지 않다올 겨울 저 연못까지 얼지 않을 것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전 글밭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디카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응원 (0) 2023.04.21 향기 (0) 2022.11.21 오순도순 (0) 2022.11.13 가을날 (0) 2022.11.09 끈 (0) 2022.10.23 '디카시' Related Articles 응원 향기 오순도순 가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