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오순도순 박영환 2022. 11. 13. 20:15 단칸방에서도얼굴 붉히지 않고오순도순 정을 나누며 산다여러 형제가 이불 한채를 덮던 때가 생각난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전 글밭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디카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향기 (0) 2022.11.21 그림자 (0) 2022.11.21 가을날 (0) 2022.11.09 끈 (0) 2022.10.23 용서 (0) 2022.10.20 '디카시' Related Articles 향기 그림자 가을날 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