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끈 박영환 2022. 10. 23. 21:52 끈 / 행전 박영환 오늘도 뻘을 뒤적여 조개를 캔다 이 바구니를 다 채워야 허리를 펼수 있다 끈을 몸에 감고 산 세월이 참 오래된 것 같다 포박처럼 조여오는, 참 질긴 끈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전 글밭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디카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순도순 (0) 2022.11.13 가을날 (0) 2022.11.09 용서 (0) 2022.10.20 만선의 꿈 (0) 2022.10.20 하늘을 덮은 폭격기 (0) 2022.10.06 '디카시' Related Articles 오순도순 가을날 용서 만선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