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도자와의 설레이는 만남 /한국문인협회청도지부
2014. 10.17(금) - 10.19(일)/ 청도 실내체육관/ 행전 박영환

도자에 새겨보는 시
행전 박영환
오늘은 가슴 대신
자기에 마음을 심습니다
깨어지지 않게 새겨서
가까이 두고 싶습니다
추억도 되고
사랑도 되며
때로는 채찍으로 일어서기도 하겠지요
등 뒤에 숨은 사연까지
반추할 수 있다면
당신은 조용히 품어서 다독거리는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문인협회 청도지부 회원들
























목우회 회원들



민병도 시인(한국예총 청도지회장)이 저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청도가 좋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서초등학교 (0) | 2022.11.06 |
|---|---|
| 눈오는 날의 청도역 (0) | 2022.11.06 |
| 제18회 청도 군민의 날 및 한마당 체육대회 (0) | 2022.11.06 |
| 청도, 남산 중턱에 자리 잡은 죽림사 (0) | 2022.11.06 |
| 각북 벚꽃길 (0) | 2022.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