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북 벚꽃길
(2014. 4.6,일요일)
행전 박영환
바람이 불어도 불지 않아도 좋은 날 이서면에서 각북면으로 가는 길목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벚꽃길을 찾았다. 많은 사람들이 그 자태에 매료되어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탄성을 자아냈다.
지금은 곳곳에 벚꽃길이 많지만 이곳도 하나의 명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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