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당리 김씨 고택/ 2013,5,12/ 경북 청도군 금천면 임당리/행전

임당리 김씨 고택 입구

임당리 김씨 고택
박영환
눈길을 끄는 안내문이 있는 집이다
왜 사랑채에서 출입하는 사람을 철저히 살펴야 했을까
안채는 완전히 폐쇄된데다 북향이다.
우연이 아닌 것 같다. 내시 주택 연구의 귀중한 자료라고 하지 않는가
아픔을 품고 살았던 사람들
그들마저 모두 떠나버린 집
주인의 적막을 배운 집이, 적막에 익숙한 듯
말 없이 문을 걸고 있다
그렇겠구나. 고개를 끄덕거릴 수밖에 없다

몸채

사랑채

사당

사당 안


방앗간의 흔적

곳간 등

정낭(화장실)

연못

긴 담장

동행을 한 박순진, 박영신 님

고택을 찾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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