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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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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6.19(일)

 

 

 

                                            행전 박영환

 

 

 

클레믈린 궁 앞에서

 

 

 

궁내의 사원 

 

 

 

 

 

부서진 종

 

 

대포

 

 

궁내의 관람

 

 

모스크바 강

 

 

클레믈린궁 앞에 걸린 삼성과 현대 간판 - 가슴이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

 

레닌 언덕에서 바라본 시가지 

 

모스크바 국립대학

 

 

관광

 

 

붉은 광장에서

 

 

레닌 묘

 

 

 

1555년 타르산과 카잔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이반대제는 보스또니끄와 바르마를 수석 건축가로 임명하여 바실리 성당을 짓게 하였다. 바실리 성당의 아름다움에 반한 이반대제는 이내 집착으로 돌변하였고 두 수석 건축가에게 "이와 같이 아름다운 성당을 다시 만들 수 있는가? " 하고 물었다. 이들 건축가는 잠시 의아한 생각을 하다가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했다. 

  이 말을 들은 이반대제는 다시는 이와같은 건물을 짓지 못하도록 두 건축가의 눈을 뽑아버렸고 심지어 공사에 참여한 인부들의 눈까지도 뽑아버렸다고 한다.  

 

아닐꺼야

그런 일은 없었을 꺼야

너무 열심히 일을 하다가 실명한 거야

상을 주었을 꺼야

감격한 두 눈은 촉촉이 젖어 빛이 났을꺼야

손을 높이 들어 왕을 찬양했을 꺼야

그 때 십자가도 같이 있었을 꺼야

 

 

단체 촬영

 

 

굼 백화점 내

 

 

무명용사의 묘

 

 

경비병

 

 

한국 사람이 경영하는 식당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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