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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가 좋다

청도 소싸움 경기장 개장식

청도 소싸움 경기장 개장식

 

 

                                                       행전 박영환

 

 

  민속 소싸움 경기를 체계화하여 역동성 있는 레저문화 창조를 하게 될  청도 소싸움 경기장 개장식이 2011년 9월 3일 열렸다. 경기장의 위치는 청도군 화양읍 남성현로 348에 있으며 자동 개폐식 돔형 지하 1층, 지상 1층으로 되어 있다.  

 

 

 

11,245 좌석의 관람석   

 

온누리 국악단 축하공연

 

이중근 청도군수의 개장 선언

 

흑호(대구 달서)와 신덕산(경남 의령)의 경기

 

애타는 조교사

 

흑호의 뿔치기에 신덕산이 밀치기를 한다

천사(경북 청도)와 히트(경북 청도)의 경기

 

승자와 패자

 

패자는 도망을, 승자는 추격한다

절망과 뿌듯함이 한 그림에 그려지네

그림 밖  환영과 탄성 모래 먼지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