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문화단지/ 2015년 4월 1일/ 행전 박영환
- 1400년 전 화려했던 대백제의 부활, 신비로운 이야기가 있는 곳

다음은 사비시대의 설명이다.





직조업과 농가

백제의 상업

백제의 건축

남당회의

백제의 요업


무령왕릉


금곡사 삼층 석탑

정양문

천정문

천정전

대례복 - 왕실 및 국가의 중요 행사에 입었다

평상복

죽간

능사


능사 5층 목탑


고분공원


위례성


위례궁 정문

위례궁

왕의 내전

고상가옥

왕의 숙부 우보을음의 집 - 본 가옥은 몽촌토성에서 출토된 긴 칼과 창을 토대로 담력이 뛰어났다고 전해지는 을음의 군관적 성격이 드러날 수 있도록 재현하였다.

제향루 - 사비성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겸 쉼터 공간으로 백제의 향기를 느낄 수 있음

중류가옥 - 도공 신한고귀의 집, 신한고귀의 존재로 보아 백제에 도기를 생산하던 전문가 계층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개국 공신 마려의 집

성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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