讚襄陽春景
행전 박영환
| 風 | 풍 | 四 | 사 | 巖 | 암 | 淵 | 연 | 雪 | 설 | 洛 | 낙 | 萬 | 만 | 襄 | 양 | 讚襄陽春景 |
| 光 | 광 | 顧 | 고 | 老 | 로 | 翁 | 옹 | 山 | 산 | 寺 | 사 | 象 | 상 | 陽 | 양 | |
| 滿 | 만 | 鮮 | 선 | 逍 | 소 | 隱 | 은 | 擲 | 척 | 櫻 | 앵 | 三 | 삼 | 春 | 춘 | |
| 目 | 목 | 姸 | 연 | 遙 | 요 | 逸 | 일 | 躅 | 촉 | 花 | 화 | 羅 | 라 | 景 | 경 | |
| 興 | 흥 | 成 | 성 | 詠 | 영 | 傾 | 경 | 各 | 각 | 相 | 상 | 畵 | 화 | 眼 | 안 | |
| 難 | 난 | 別 | 별 | 物 | 부 | 杯 | 배 | 爭 | 쟁 | 競 | 경 | 裡 | 리 | 前 | 전 | |
| 收 | 수 | 界 | 계 | 遊 | 유 | 樂 | 락 | 頭 | 두 | 美 | 미 | 浮 | 부 | 流 | 류 | |
| 아름다운 경치의 흥을 거두기 힘들구나 | 사방을 둘러보니 선연한 별계를 이루어 | (양양부사) 명암은 만물을 읊으며 거닐었다 | 숨은 (학자) 삼연은 술잔을 기울이며 즐겼고 | 설악산 철쭉꽃은 각각 머리 다툼을 한다 | 낙산사 벚꽃은 아름다움을 서로 다투고 | 삼라만상이 그림 속에 뜨는구나 | 양양의 춘경이 눈 앞에 흐르는데 | 國譯 | ||||||||
| [※二十字 以內로 語順이 바르게 飜譯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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