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친구 낙화 박영환 2024. 4. 16. 19:03 낙화 행전 박영환 그대는 이미 깃발을 접고 소생할 용기를 잃었다 노을을 가슴에 안고 그림자의 탄식을 듣는다 행복을 그리다가 열정을 얻고 허공에 던져진 푸념 옹이진 사연 침묵 속에 눈물샘을 꿰맨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행전 글밭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묻는 말 (0) 2024.04.22 꽃의 길 (0) 2024.04.17 웃음 전도사 (0) 2024.02.15 되었다 (0) 2024.02.07 그리움 (0) 2024.02.06 '시 친구' Related Articles 묻는 말 꽃의 길 웃음 전도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