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10월 31알, 송해공원을 찾았다.

한 번도 직접 만나 본 적이 없는데도
이상하게
늘 가까이 만나는 분 같다
그만큼 친근감을 느낀 것이다
일요일이면
당신은 일요일의 남자를 자처하며
우리 앞에 나타나 하루를 즐겁게 했다
늘 국민의 오빠요, 형님이며
때로는 아버지이기도 한 당신
정말 시청자들에게 평화와 희망을 주셨습니다
오래오래 기억할 것입니다
편히 잠드십시오.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고 싶은 섬, 소매물도를 찾아서 (0) | 2024.05.05 |
|---|---|
| 대구 팔공산 동화사 (2) | 2023.11.03 |
| 2023년 신라 숭덕전 능참봉 도임식- 24대 박동규 신덕왕릉 참봉 도임 (0) | 2023.07.31 |
| 경남 사천 - 비토섬 (0) | 2023.05.26 |
| 아름다운 삼천포 항 (0) | 2023.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