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청도반시 축제의 일환으로 "감이 영글어 가는 싱그린 음악회'가 있었다. 다음 사진은 24일 저녁 청도 야외공연장에서 있었던 음악회를 정리한 것이다.


청도출신 원로가수

청도 출신 원로가수

반야 합창단

가수 심민경

아름다운 세상 색소폰 연주

박병기 색소포니스트

테너 손정희 영남신학대학교 겸임교수

학창시절의 '기타연주'

멋진 춤 선물

가수 한혜진

'- 뿐이고' 가수 박구윤과 함께
2011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청도반시 축제의 일환으로 "감이 영글어 가는 싱그린 음악회'가 있었다. 다음 사진은 24일 저녁 청도 야외공연장에서 있었던 음악회를 정리한 것이다.


청도출신 원로가수

청도 출신 원로가수

반야 합창단

가수 심민경

아름다운 세상 색소폰 연주

박병기 색소포니스트

테너 손정희 영남신학대학교 겸임교수

학창시절의 '기타연주'

멋진 춤 선물

가수 한혜진

'- 뿐이고' 가수 박구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