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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가 좋다

2026년도 석전대제 추계 향사

  2026년 9월 20일 , 청도향교 석전대제 추계향사가  윤상환 청도 부군수를 비롯한 도의원과 군의원,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열렸다.

 

  대성전에서 향사를 올리기 전 유림회관에서 준비모임을 했다.

참석자
예광해 전교 인사

 

윤상환 부군수 및 의원들의 인사
윤상환 부군수 축사
손영우 군의회 의장 축사
이종평 도의원 축사
최일한 수석장의가 집사분정기를 아뢰었다

 

집사분정기
찬창: 박영신
사회: 박창훈 총무장의
정문에서 내빈을 맞는 장의들

 

다음은 석전대제 장면입니다.

 

  대성전에 배향하는 인물은 다음과 같으며 문묘(文廟)의 석전(釋奠)은 년 2회(음력 2월과 8월 上丁日)에 행한다.

  5성(五聖)은 대성지성 문선왕 공자(大成至聖 文宣王 孔子), 복성공 안자(復聖公 顔子), 종성공 증자(宗聖公 曾子), 술성공 자사(述聖公 子思), 아성공 맹자(亞聖公 孟子)이며 송조 2현(宋朝 二賢)인 낙국공 정이천(洛國公 程伊川) 휘국공 주자(徽國公 朱子) 이다.

  동국 십팔현(東國 十八賢)은 홍유후 설총(弘儒侯 薛聰), 문창후 최치원(文昌侯 崔致遠), 회헌 안향(晦軒 安珦), 포은 정몽주(圃隱 鄭夢周), 한훤당 김굉필(寒暄堂 金宏弼), 일두 정여창(一蠹 鄭汝昌), 정암 조광조(靜庵 趙光祖), 회재 이언적(晦齋 李彦迪), 퇴계 이황(退溪 李滉), 하서 김인후(河西 金麟厚), 율곡 이이(栗谷 李珥), 우계 성혼(牛溪 成渾), 사계 김장생(沙溪 金長生), 중봉 조헌(重峯 趙憲), 신독재 김집(愼獨齋 金集), 우암 송시열(尤庵 宋時烈), 동춘당 송준길(同春堂 宋浚吉), 현석 박세채(玄石 朴世采)이다.

 

대성전을 향해 입장
제관도열
헌관도열
집례: 예윤희
집례: 박순조, 박근숙 여성장의
박우현 초헌관이 진설 상태를 살피며 돌아본다(點視陳設)
진설: 대성지성 문선왕

다음은 전폐례(奠幣禮)입니다.

  초헌관이 손을 씻은 후(관세), 향을 피우고 페백을 올리는 의식입니다.

손을 씻는다
향을 피운다(三上香)
폐백을 올린다(獻幣)

다음은 초헌례입니다.

초헌관 입장
초헌관(박우현)이 첫번쩨 술잔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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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관(이현동)

다음은 아헌례입니다.

아헌관 입장(김용섭)
아헌관이 두번째 술잔을 올리다
아헌관 전작

 

다음은 종헌례입니다.

종헌관(이승찬)입장
준소
종헌관이 세번쩨 잔을 올리다
종헌관

다음은 분헌례입니다.

분헌관 입장
동종분헌관(양재달)
동종분헌관 술잔을 올리다
서종분헌관(박창훈)
서종분헌관이 술잔을 올리다.
경건한 마음으로 참여한 제관들

다음은 음복례입니다

초헌관(박우현) 음복을 하다
축관이 안주를 드리다(俎授初獻)
헌관
송신례(신위를 마지막 보내드리는 절을 올리다)

다음은 망료예입니다.

축문과 폐백을 땅에 묻다
예광해 전교와 집사자의 기념 촬영

   

7집사
기념촬영
예광해 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