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디카시

후회

후회

 

행전 박영환

 

 

혼자만  탈 걸

괜한 심술에

불씨 하나 던져놓고

돌아서 마음 짐 무겁다 

 

'디카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연구역  (0) 2025.03.17
차례  (0) 2024.09.05
환생  (0) 2023.06.02
응원  (0) 2023.04.21
향기  (0) 2022.11.21